[프라임경제]해커스어학원(
www.Hackers.ac)은 최근 토익, 토플 이외에 다양해지는 영어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오는 6월부터 텝스(TEPS) 와 IELTS강좌를 신설한다.
이번에 추가로 신설한 텝스 및 IELTS 강좌는 및 주말 및 정규 종합반 7강좌와 문법, 어휘, 듣기, 말하기 등 5개 단과반 등 총 12강좌로 오는 6월 1일 개강이다. 수강신청은 22일부터 해커스어학원 사이트(www.Hackers.ac)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할 수 있고 방문접수는 23일부터 가능하다. 수강료는 단과반 8~11만원, 종합반 20~45만원으로 다양하다.
서울대 언어교육원이 자체 개발한 텝스 (TEPS: Test of English Proficiency developed by Seoul National University)는 행정고시 등 공무원 시험과 국가공인 자격시험 등에서 채택하고 있어 이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주로 보는 영어시험이다. 특히 서울대 텝스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응시생 수 변화 추이를 살펴보면 2006년에는 7만 여명이 텝스를 치른 반면 올해는 지난 4월까지 이미 14만 명 이상이 응시, 토익/토플에 이어 새로운 시험으로 부상 중이다.
IELTS((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는 호주대학총장협의회가 설립한 기관인 IDP에듀케이션과 영국문화원 두 기관이 주관하는 시험으로 세계 100여 개국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호주 및 뉴질랜드, 캐나다 등 미국 외 영어권 국가로의 유학과 이민이 늘어나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