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리온이 지난 1989년 첫선을 보인 '원조 후라보노' 껌을 리뉴얼 한 '후라보노 쿨'을 출시한다.
'후라보노 쿨'은 청량감을 주는 소재인 '멘톨' 함량을 기존 제품 대비 3배 늘려 입안에 전해지는 개운함과 상쾌함을 한층 강화했다.

오리온, 쿨링 소재 강화 '후라보노 쿨'. ⓒ 오리온
오래 씹어도 물러지거나 딱딱해지지 않고 부드럽고 탄력 있는 식감이 지속되도록 껌 베이스도 개선했다. 오리온은 기존 후라보노 제품에 대한 소비자 조사 결과 청량감 증대에 대한 수요와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 쿨링 소재 함량을 높여 맛을 업그레이드했다.
오리온 후라보노는 입 냄새 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녹차 잎에서 추출한 후라보노이드 성분을 함유한 기능성 껌이다. 후라보노만의 상쾌하면서도 깔끔한 맛으로 26년간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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