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 교수)은 오는 27일 '뇌졸중의 날'을 맞아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공개강좌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뇌졸중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발병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혈전으로 인해 뇌에 산소 및 영양을 공급하는 뇌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는(뇌출혈) 병이다.

ⓒ 서울성모병원
이날 강좌는 오전 9시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되고, 신경과 구자성 교수의 인사말에 이어, △뇌졸중의 이해(신경과 이광수 교수) △뇌졸중의 약물치료(신경과 이기정 교수) △뇌졸중의 수술적 치료(신경외과 신용삼 교수) △뇌졸중 영양관리(영영팀 김영애 영양사) △뇌졸중환자의 재활운동(재활의학팀 신민철 선임) △복지-노인장기요양 보험, 장애인 진단 및 혜택(사회사업팀 문계숙 수석) 등으로 구성되며, 강좌 후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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