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 이하 ‘JCE’)가 개발한 스카이리쉬* 대전게임 <에어로너츠>의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가 종료됐다.
운영자 ‘캡띵’을 전면에 내세운 독특한 실사 광고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뿌렸던 이 게임은 2차 테스트가 진행된 지난 4일간(17일~20일) 독특한 운영 정책으로도 인기가 높았다.
‘교관’으로 불리는 <에어로너츠>의 운영진들은 자유게시판에 올라오는 의견들을 모니터링하고 실시간으로 답변을 달아주는 등 활발한 게시판 활동으로 유저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테스트 시간 중에는 조작과 비행 스킬이 아직 익숙치 못한 초보 유저들을 위해 일명 ‘AI 몹’(지능을 가진 몬스터)을 자처하며 연습상대가 되어 주고 게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채팅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