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건설은 오는 31일 할로윈데이를 맞아 싱글남녀 직장인 300명을 대상으로 '할로윈데이 in 로맨틱 그랑서울'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러한 미팅이벤트는 지난해 10월25일 1차 '로맨틱 그랑서울', 지난 2월 발렌타인데이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두 번 모두 사전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싱글 직장인 사이에서 인기가 좋았다.

지난 2월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몰에서 열린 '발렌타인데이 in 로맨틱 그랑서울' 단체미팅 이벤트에 참가한 남녀 참가자들이 맛있는 음식과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GS건설
참가신청은 동성 2인1조로 사전에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남녀 참가자들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동안 그랑서울 내 제휴된 고급음식점들을 돌며 다양한 음식을 맛보면서 2:2로 배치된 좌석에서 이성과 미팅을 한다.
이번 행사 특히 할로윈 콘셉트에 맞게 △할로윈 포토월(분장한 귀신과 포토타임) △럭키 드로우(명함 추첨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전개된다. 남녀 참가자 드레스코드는 정장으로 제한돼 있다.
행사를 기획한 김동삼 GS건설 부장은 "그랑서울 몰 오픈 초기 체험 마케팅의 일환으로 시작한 이벤트가 싱글 직장인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어 그랑서울과 청진 지역 상권을 알리는데 매우 효과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행사기획을 통해 그랑서울 상가들과 청진지역 상가 매출 증대와 홍보에도 기여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콘셉트로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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