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폭스바겐코리아 에어백 결함 7종 2만8000여대 리콜

"미국 대량 리콜 사태 빚은 다카타 에어백 결함과 무관"

전지현 기자 | cjh@newsprime.co.kr | 2015.10.17 14:39:20

[프라임경제] 폭스바겐코리아가 에어백과 관련한 결함으로 2만7810대 리콜을 결정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16일 국토교통부에 2010년부터 2014년식 모델을 대상으로 △골프 △제타 △CC △파사트 △시로코 △티구안 △이오스 등 7종 결함시정 계획서를 제출했다.

폭스바겐코리아의 리콜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개선된 부품을 공급받는 대로 리콜에 들어갈 예정이다.

앞서 폭스바겐은 미국에서 같은 결함 때문에 42만대를 리콜하기로 한 바 있다.

폭스바겐코리아 측은 "이번 리콜이 미국에서 대량 리콜 사태가 일어난 다카타 에어백 결함과는 관련 없다"고 설명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