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잠을 자려고 누었는데도 좀처럼 잠을 이룰 수가 없다' '깊이 잠들지 못하고 한밤중에 눈이 자주 떠진다' '충분히 잤는데도 일어나기가 어렵다'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무겁고 머리가 멍하다'
정형외과 의사인 저자는 이런 증상이 베개에 있다고 말한다. 부적절한 베개를 사용하면 부적절한 자세로 잠들게 되고, 결과적으로 수면 장애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즉 '베개불면'이라고 진단한다.

ⓒ 평단
저자는 수많은 환자와 상담을 통해 어떤 베개가 건강을 증진시키고 △두통 △어깨결림 △불면증 △코골이 등 각종 몸의 제반 증상을 없앨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이 책에 실었다. 평단이 펴냈고 가격은 1만1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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