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랑스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멜비타는 양봉 산업을 활성화시켜 더 좋은 환경과 청정한 생태계 보호를 도모하고자 '아르간 비'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멜비타 '아르간 비' 글로벌 캠페인. ⓒ 멜비타
이번 '아르간 비' 글로벌 캠페인은 멜비타의 아르간 관련 제품이 판매된 수량만큼 일정 수익금을 모로코 여성의 양봉활동 지원을 하는 것이며 한국을 비롯 프랑스, 홍콩 등 전 세계적으로 동시 진행하는 에코 프로젝트다.
한국은 아르간 관련 판매 제품마다 1000원의 금액을 도네이션하는 캠페인에 참여함으로써 아르간 오일 산업에 몸 담은 모로코 여성에게 기부는 물론 벌들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것에 동참한다.
아르간 성분을 함유한 멜비타 제품은 베스트 셀러 아르간 뷰티 오일을 비롯해 아르간 비오 바디 오일인 크림, 벨벳 핸드 크림, 샤워 젤 등이 있다.
한편, 멜비타는 에코서트 및 코스메비오 인증을 받는 천연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로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동물 보호 등 착한 브랜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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