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멜비타, 양봉산업 활성화 '아르간 비' 글로벌 캠페인

친환경 브랜드 철학이념 바탕한 기부활동

전지현 기자 | cjh@newsprime.co.kr | 2015.10.13 17:58:10

[프라임경제] 프랑스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멜비타는 양봉 산업을 활성화시켜 더 좋은 환경과 청정한 생태계 보호를 도모하고자 '아르간 비'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멜비타 '아르간 비' 글로벌 캠페인. ⓒ 멜비타

이번 캠페인은 생물학자였던 멜비타 창립자 베르나르 쉐빌리아가 환경 오염 탓에 꿀벌이 감소하는 것을 보며 양봉을 시작하게 됐고 자연과 인간에게 친환경적인 제품을 생산하는 것에 바탕을 둔 멜비타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이번 '아르간 비' 글로벌 캠페인은 멜비타의 아르간 관련 제품이 판매된 수량만큼 일정 수익금을 모로코 여성의 양봉활동 지원을 하는 것이며 한국을 비롯 프랑스, 홍콩 등 전 세계적으로 동시 진행하는 에코 프로젝트다.

한국은 아르간 관련 판매 제품마다 1000원의 금액을 도네이션하는 캠페인에 참여함으로써 아르간 오일 산업에 몸 담은 모로코 여성에게 기부는 물론 벌들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것에 동참한다.

아르간 성분을 함유한 멜비타 제품은 베스트 셀러 아르간 뷰티 오일을 비롯해 아르간 비오 바디 오일인 크림, 벨벳 핸드 크림, 샤워 젤 등이 있다.

한편, 멜비타는 에코서트 및 코스메비오 인증을 받는 천연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로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동물 보호 등 착한 브랜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