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50세 이상에게 세상을 떠났을 때 가장 후회할 것 같은 일을 묻자 '마음속에만 담아두고 실행하지 못한 일'이 1위를 차지했다.
눈을 감는 순간 가장 후회하는 것은 '그 일은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가 아닌 '그 일은 꼭 해볼 걸'이라는 의미다.
생각한 것을 실행하며 사는 사람은 성과를 내고 만족스럽게 살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후회와 아쉬움으로 매일을 산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생각한 것을 실행해야 한다.
오늘을 인생의 마지막이라 여기며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지금, 여기에서 실행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가 있으니 바로 미친실행력의 저자 박성진이다. 그는 책을 통해 생각한 후 30분 이내 어떤 행동이든 하라고 외친다.
예를 들어 '영어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당장 학원으로 달려가 10개월을 등록한다. 또 '운동을 하겠다'고 마음먹는 즉시 밖으로 나가 운동장을 뛴다.

ⓒ 라온북
원하는 기업의 매장을 샅샅이 돌고 무작정 현직자를 찾아가 인터뷰했다. 이처럼 실행한 결과를 쓰고 고치고를 반복하니 기업에서 환영하는 인재가 된 것이다.
목표를 잡았으면 생각하지 않고 계획하지 않고 일단 실행한다. 시간이 길어지면 결국 안될 이유를 찾아 포기하기 때문이다. 라온북에서 펴낸 이 책은 1만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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