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DB생명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3위 3대 질병인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을 100세까지 집중 보장하며 납입한 보험료는 건강관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게 미리 돌려주는 '무배당 돌려받고 보장받는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무)돌려받고 보장받는 건강보험'은 3대 질병에 대한 보장을 100세까지 유지하면서도 납입 기간이 끝난 이후 중도보험금으로 건강관리자금을 환급받아 활용 가능하다.

KDB생명의 '(무)돌려받고 보장받는 건강보험'은 3대 질병을 100세까지 보장한다. © KDB생명
이 상품은 납입 기간이 끝나자마자 납입 기간과 동일한 기간 건강관리자금을 돌려 받는 1종과, 60세부터 5년 동안 돌려받는 2종으로 구성됐으며 계약 때 신청한 은행계좌로 자동 송금된다. 진단금 보장 형태에 따라 암보장형, 2대(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보장형, 3대(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보장형으로 구성됐다.
보험 가입금액 1000만원, 1종 3대 보장형 기준으로 30세 여자의 월 보험료는 13만5000원(15년납)이며 45세 계약일부터 162만0000원을 60세까지 15년 동안 돌려받고, 보장은 100세까지 지속된다.
3대 질병으로 진단 받거나 장해지급률 50% 이상 장해 때에는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며 보험료 납입 면제 때에도 납입기간 이후에 약속된 보험료는 돌려받을 수 있다.
KDB생명 관계자는 "만기환급이 아닌 중도환급 기능을 통해 다양한 자금활용을 요구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보험으로 또한 100세까지 보장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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