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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전통시장 화재로 3억원 재산 피해

40곳 점포 불타…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최민지 기자 | cmj@newsprime.co.kr | 2015.09.27 14:00:10
[프라임경제] 27일 오전 7시29분경 경북 경주시 성건동 중앙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2층에 위치한 점포 40곳이 불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는 1시간 만에 진압됐으나, 약 3억원의 재산 피해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경찰은 1층 한 점포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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