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535세대를 위한 메트로 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밋(대표 한철호)이 가을철 캐주얼 감성이 돋보이는 스니커즈 신제품 'C1 빈티지'를 출시했다.

엠리밋 C1빈티지. ⓒ MEH
엠리밋 C1 빈티지는 고탄력 압축 소재인 에바(EVA)소재를 밑창에 적용했다. 가벼우면서도 충격 흡수가 우수해 오래 신어도 편안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갑피에는 스웨이드 느낌이 나는 천연 가죽을 사용해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발수 가공으로 생활 방수가 가능하다.
가벼운 경량 슈즈로 투톤 배색에 화이트 컬러를 포인트로 줘 경쾌한 느낌을 살렸다. 네이비, 라이트 그레이, 화이트 등 총 세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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