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연 전 빙그레 회장. ⓒ 빙그레
김호연 전 회장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희망펀드의 취지에 공감한다"며 "청년희망펀드가 청년 구직자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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