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울산시(시장 김기현)와 울산경제진흥원은 내달 25~27일 중국 무석(無錫)시에 파견할 무역사절단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업종은 자동차부품, 기계, 화학, 에너지 분야 등이며 모집규모는 15개사 내외로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증에서 소재지가 울산인 중소기업이다.
참가업체에는 현지 바이어 발굴 대행,1:1 비즈니스 상담통역, 항공요금(50%) 등이 지원된다. 참가업체는 항공요금(50%) 및 현지 숙식비 등을 부담해야 한다.

2015년 7월30일 태화루 창작콘텐츠 발표공연 장면. ⓒ 울산시
중국 무석시는 울산시와 2006년 8월 우호협력도시 협정 이후 꾸준한 교류확대를 통해 2013년 9월 '자매도시'를 맺은 곳이기도 하다. 최근 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 타결 및 우호관계의 심화로 더욱 활발한 교역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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