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철도시설공단호남본부 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정성을 전달하고 있다. ⓒ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
[프라임경제]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본부장 이현정)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전남 순천시 관내 자매결연 복지시설과 조손가정 등을 찾아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노인복지시설인 예광마을에는 7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세트, 아동시설인 조곡동아동센터에는 쌀 100kg과 부식을, 조손가정 3가구에는 쌀 60kg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1사1촌 결연마을인 구례군 방광마을의 영세민 15가구에는 생활용품세트를 전달하는 등 추석명절을 앞두고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이현정 본부장은 "반갑게 맞아주는 노인분들과 아이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정기적인 후원으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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