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교신도시 내 최고 입지여건을 갖춘 광교 중흥S-클래스 레이크힐이 역대 오피스텔 최고 청약경쟁률을 갱신했다.

광교 중흥S-클래스 투시도. ⓒ 중흥건설
이 가운데 전용면적 84㎡ T타입은 20실 모집에 2만3504명이 접수해 최고 경쟁률 1175.20대 1에 달했다. 이는 지난 2012년 오피스텔 인터넷 청약접수시스템이 도입된 이래 최고 기록이다.
앞서 역대 최고경쟁률 단지는 올 2월 분양해 평균 422.31대 1을 기록한 '힐스테이 광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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