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도(도지사 홍준표)는 도로명주소의 생활 속 정착을 위해 주류업체의 제품 라벨지에 도로명주소 홍보 문구를 새겨 넣어 도민 밀착형 홍보와 정부 3.0의 민관협업 행정 수행에 앞장서고 있다.

경남도는 전통주 라벨지에 도로명주소 및 새우편번호 홍보문구를 삽입, 1년 동안 판매될 제품(20만병)을 통해 홍보한다. ⓒ 프라임경제
이강식 경남도 토지정보과장은 " '화왕산옥수수생막걸리'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홍보 효과는 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창녕지역은 물론 경남도 전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 협력을 통해 도로명주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