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맥도날드(대표이사 조 엘린저)는 최근 출시한 프리미엄 수제 버거 '시그니처 버거(Signature Burger)'를 용인 수지DT점과 분당 수내역점에서 각각 15일과 18일부터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맥도날드 용인 수지DT점. ⓒ 맥도날드
고객은 원하는 재료를 직접 선택하는 '나만의 버거'와 맥도날드 노하우를 담아 한국인 입맛에 맞춘 '추천 버거' 두 가지 방식으로 시그니처 버거를 즐길 수 있다.
맥도날드 시그니처 버거는 출시 첫날 1000개 이상 판매고를 기록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는 1000명이 넘는 고객들이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본인의 개성과 취향을 담은 '나만의 버거'를 만들어 사진을 찍어 올리는 등 화제를 낳은 바 있다.
맥도날드는 연말까지 서울과 경기 지역 10개 매장에서 추가로 시그니처 버거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을 세웠다.
한편, 맥도날드는 이번 용인 수지DT점과 분당 수내역점 시그니처 버거 제공에 앞서 매장 당 35명씩, 총 70여명 시그니처 버거 전담 인력을 추가로 채용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식재료, 메뉴, 조리, 고객 서비스 등 시그니처 버거와 관련한 세분화되고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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