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삼성물산(사장 이상대) 건설부문은 온라인 상에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하여 멤버쉽 웹진 ‘래미안느’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래미안느’는 ‘시청하는 웹진’ 이란 주제로 기존 웹진의 텍스트 중심을 벗어나 동영상으로 내용을 차별화했다. 또, 래미안 입주자들의 생활과 모임을 취재해 입주자들의 소속감을 심어주고, 입주 예정자들에게는 아파트 생활을 미리 짐작해볼 수 있도록 서비스할 계획이다.
또 온라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주부 블로거와 일반인들의 신뢰도가 높은 은행 PB가 고정필자로 참여해 생활정보와 재테크 정보를 제공한다. 홈페이지 회원은 웹진 전자 도서관에서 약 110여종의 소설과 재테크 신간 도서, 어린이 도서 등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래미안느’ 창간 이벤트로 자녀의 그림을 통한 전문가의 심리상담 서비스와 요리대회, 문화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정기적인 이벤트와 기사 소재 제공 등을 통하여 이용자들의 참여 코너를 계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