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자격있는 여행전문가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성근, www.modetour.com)가 런던에 모두투어 최초 100% 해외독자법인을 설립했다고 15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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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현지법인은 향후 유럽 현지 교민, 비즈니스 출장, 유학생 등에 대한 사업영역확대로
신규 수익 창출 및 인바운드 유치 사업, 관광 거점도시 협력사 지원 및 지사 설립 지원을 통한 실질적인 수익구조 확대를 통해 해외 네트워크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런던현지법인명은 MODETOUR UK LTD, 주소는 Unit 204 Erico House 93-99 Upper
Richmond Road, London SW15 2TG UK, Tel: 44 208 785 5587~9 , Fax:44 208 785 5775.
현재 오성민 런던법인장과 함께 실장급 OP 1명, 일반 OP 1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추후 사업 확장시 인력 충원을 할 계획이다.
모두투어는 괌, 태국, 사이판에 지사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일본의 무비자 협정, 2008 북경 올림픽, 2008년 미국 무비자 체결 예상 등 여행 호재소식과 관련해 해외 지사 설립에 관한 긍정적인 검토를 계획하고 있어 글로벌 시장 확대를 대비한 인프라 구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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