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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나라, 불우아동 에버랜드로 초대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5.15 16:55:56
[프라임경제]국제청소년문화협회(이사장 여택진)에서 운영하는 캠프나라에서는 소년 소녀 가장을 놀이공원으로 초대하는 이벤트를 기획했다.

캠프나라에서 지난 겨울 3회째로 개최한 무료 행사인 “꿈나무 1004캠프”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초청 행사는 캠프나라를 후원하는 중미산천문대, 마린아카데미등 40여개의 단체들의 도움으로 진행한다.

일반 가정의 아이들은 5월을 맞이하여 엄마, 아빠등 가족과 함께 마음껏 뛰어 놀수 있는 “아이들만의 한달”이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환경적인 이유로 아이답게 놀지도 못하는 수급권자(생활보호대상자) 및 소년 소녀 가장등은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이에 이번 무료 초대 행사는 아이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놀이 공원인 용인 에버랜드에서 5월 24일(석탄일)에 개최한다.

개인적인 신청자 40명을 대상으로 하며 수급자 증명서등을 제출한 후 캠프단체협의회_캠프나라 홈페이지(www.campnara.net)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5월 22일까지이다.

문의 : 02-716-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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