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EH, 대표 한철호)가 스타일리시한 야상형 디자인 다운재킷 'MGX 340 고어 다운'을 출시했다.

밀레 'MGX 340 고어 다운'. ⓒ MEH
박스월 공법은 충전재를 박스 형태로 생긴 공간에 가둔 후 그 박스를 여러 개 이어 붙여 완성하는 것이다.
차가운 바람이 침투하는 봉제선 '냉점' 노출이 최소화돼 다운이 형성한 따뜻한 공기를 외부로 쉽게 빼앗기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충전재는 복원력이 우수한 구스 다운을 사용했고, 솜털과 깃털 9:1 비율로 충전해 다운 충전량이 많음에도 가벼우면서도 따뜻하다.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해 탁월한 방수, 방풍 기능을 자랑하는 한편 수증기 형태의 땀은 배출해 내내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킨다.
색상은 블랙, 네이비, 레드까지 세 가지며 소비자 가격은 59만8000원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