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가 생고기 전문 브랜드 '왕푸짐 3.3'(대표 임태일)을 론칭했다.
왕푸짐 3.3은 삼겹살 황금 두께인 3.3cm 국내산 A등급 통삼겹을 제공해 최상의 생고기를 푸짐하게 맛볼 수 있는 콘셉트다.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왼쪽 일곱 번째)을 비롯한 매장 및 본사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너시스BBQ그룹
특히 옥게르마늄 도자기판을 불판으로 사용한다. 1300℃ 가마에서 두 번 구워 만든 옥게르마늄 도자기판은 두툼한 3.3cm 돼지고기를 구워내기에 안성맞춤이다. 돼지고기 특유의 누린내를 제거하고 육즙을 풍부하게 만든다.
제너시스BBQ 그룹이 자랑하는 R&D 기관 세계식문화과학기술원에서 돼지고기와 어울리는 네 가지 소스, 이른바 콰트로 특제 소스를 개발했다. 주요 메뉴는 일치일푼(약 3.3cm) 삼겹살, 일치일푼 목살, 왕푸짐 생고기 등이며 푸짐갈비탕, 차돌된장찌개, 양푼 김치찌개 등 식사메뉴도 판매한다.
현재 왕푸짐 3.3 1호점 문정점을 성황리에 운영 중인 가운데 내년까지 전국 주요 상권에 500여개 가맹점을 개설하는 것을 목표로 예비창업자를 모집하고 있다. 론칭 기념으로 예비 창업자들에게 다양한 특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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