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VMware Korea(사장 유재성)와 LG CNS(대표 김대훈) 가 LG CNS의 vmCube 포털과 VMware 엔드유저컴퓨팅 솔루션의 통합적인 사용을 위해 협력한다고 2일 밝혔다.

VMware와 LG CNS가 데스크톱 가상화 부문 협력을 공식 발표했다. 왼쪽부터 산제이 데쉬무크 VMware 아태지역 부사장, 신창현 LG CNS 부장, 유재성 VMware 코리아 사장, 제임스 시아 VMware 아태지역 마케팅 디렉터. ⓒ VMware
LG CNS는 다양한 VDI 구축, 운영 경험을 토대로 사용 편의성 및 관리 효율성을 높여주는 VDI 통합 관리 솔루션인 'vmCube'를 자체 개발해 보유하고 있다.
vmCube는 워크플로우 기반의 자동화 기능과 편리한 셀프 서비스 기능을 제공하고, 특정 벤더 및 솔루션에 대한 종속 없이 다양한 가상화 솔루션을 지원하며 하나의 콘솔에서 전체 VDI 구성 요소의 통합 운영 관리가 가능하게 해준다.
이번 협력을 통해 고객들은 LG CNS vmCube 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사용해 VMware Workspace와 연동된 vmCube 웹 포털에 접속할 수 있다.
또한 Horizon을 비롯한 VMware의 엔드유저컴퓨팅 솔루션들과 함께 사용할 경우 vmCube가 제공하는 셀프서비스 기능이 추가되는 등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민첩하게 VDI를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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