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비경 수중촬영 활동하는 수중사진 작가 20여명, 학계관계자, 진행 및 심사요원 50여명이 기념촬영 중이다. ⓒ 경북도
이번 행사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수중과학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전국스킨스쿠버연합회가 주관하며, 경상북도, 해양수산부, 대한수중핀수영협회, 수중세계, 해저여행이 후원했다.

독도비경 수중촬영 장면. ⓒ 경북도
한편 한국수중사진촬영대회는 1989년 제주도에서 처음 시작해 연례행사로 자리를 잡아 해마다 실시되는 수중사진동호인들의 최대행사다. 이번 참가부문은 초대작가로 구성했으며 광각(다이버)부문, 접사부문, 희귀종 부문이다.
신순식 경북도 독도정책관은 "광복70주년을 맞아 수중자원의 보고며,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서의 학술대회와 수중사진 촬영대회를 통해 독도 주변의 바닷속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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