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아토프리 캠프 ⓒ광산구
광산구와 전남대학교병원이 함께 마련한 이날 캠프에서 아토피 환아와 부모 100여명은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닭고기, 돼지고기, 우유, 계란 등 질환 유발 인자를 알기 위한 피부 단자 검사와 그 결과에 따른 대응방법을 알아봤다.
캠프는 전남대병원 피부과 이승철 교수의 진단 및 상담과 함께 월봉서원 일원의 자연 속에서 심신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광산구는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하는 주민을 위해 9월과 11월 알레르기 질환 교육을 여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산구 수완보건지소는 아토피 피부염 관련 사업의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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