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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코리아 '부지 매매계약' 서비스망 확충

주식회사 특수건설과 용인지역 직영정비사업소 부지 계약 체결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5.08.24 11:01:47
[프라임경제]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주식회사 특수건설과 직영정비사업소 설립을 위한 부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용인시 일대 8156㎡ 규모 직영정비사업소를 오는 2016년 3분기 준공을 목표로 11월 착공할 예정이다. 

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CEO(왼쪽)와 김중헌 주식회사 특수건설 대표이사(사진 오른쪽)가 직영정비사업소 부지 매매계약 체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면. ⓒ 만트럭버스코리아

특히 만트럭버스코리아는 내년 3분기 준공될 직영정비사업소를 통해 수도권 내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직영사업소 운영으로 기존 서비스센터 수준도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막스 버거(Max Burger)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직영정비사업소 신축을 통해 수도권 지역 고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는 만트럭버스코리아가 국내시장에서의 판매와 서비스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킨다는 투자의 일환이자 강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만트럭버스코리아는 현재 전국에 11개 영업지점과 서비스센터 16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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