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캠프나라(www.campnara.net)'가 여름방학 동안 운영되는 캠프 및 현장체험학습에 관심이 많은 주부들을 대상으로 "제4기 캠프 엄마감시단 및 모니터 요원" 20명을 오는 5월 2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캠프 및 현장체험학습등 학교 밖 체험 교육에 관심이 있는 초,중학생 자녀를 둔 주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주요 활동으로는 캠프 현장 취재 및 사진 기자, 그리고 온라인 모니터 요원의 자격으로 이번 여름방학 중 개최되는 캠프에 직접 참여해 캠프 현장의 생생한 소식들을 전하고, 잘못된 점이 있을 경우 이를 지적해 시정 권고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온라인 모니터 요원들은 캠프단체들의 홈페이지를 실시간으로 검색해 불만의 글, 피해 사례 등을 파악한 후 소비자보호원 등 유관 기관과 협조해 문제해결과 피해보상을 함께 진행하게 된다.
지난해 6월에 출범한 캠프 엄마감시단은 1년여 동안 150여개의 캠프 단체에 대한 모니터 활동과 더불어 영어, 과학, 청학동, 해병대 캠프 등 40여개의 캠프 현장을 직접 방문해 미흡한 숙식 시설, 안전대책, 강사자격등을 지적하고 시정 요구를 활동을 펼쳤다.
캠프 엄마감시단 및 모니터요원으로 선정된 주부들은 활동 분야에 따라 방학 중 캠프, 학기 중 현장체험학습에 본인과 자녀가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취재 활동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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