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애완동물 인구 1000만 시대다. 특히 최근에는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는 가운데 사람과 고양이의 조화로운 라이프스타일과 고양이용품의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그중 꼭 필요한 고양이용품 중 하나가 고양이의 집이자 놀이터인 캣타워다. 고양이는 본능적으로 높은 공간을 선호하고 높은 곳에서 내려다볼 때 가장 안전하고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에 고양이가 다니기 좋은 높은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 페리버틀러가 지난 5일 캣타워 '구름캣'을 출시했다.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페리버틀러(www.perrybutler.co.kr)가 지난 5일 출시한 캣타워 '구름캣'은 이런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한 고양이 용품이다.
방문에 걸 수 있어서 공간 활용을 최대로 할 수 있고, 세련돼 인테리어 용품으로 손색없으며, 접었을 때 부피도 얇아서 보관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구름캣은 고양이가 방문 높이까지 올라가 휴식을 취하거나 방문 아래부터 뚫린 구멍을 통해 맨꼭대기까지 지그재그로 오르락내리락하며 놀 수 있는 제품이다. 고양이의 스트레스 해소와 실내 공간 활용에 제격이며 누구나 쉽게 방문에 걸 수 있어서 설치도 용이하다.
구름캣은 여름 출시에 맞춘 시원한 레드 스트라이프, 네이비 스트라이프 두 가지와 어느 공간에나 어울리는 머스타드, 그린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선택하여 구입할 수 있다.
페리버틀러는 구름캣 이외에도 반려동물을 위한 최적의 쿠션감을 찾은 5가지 다른 스타일의 큼직한 쿠션과 보우타이, 스카프 등의 반려동물 여름 패션, 상쾌한 실내 공간을 위한 반려동물 전용 디퓨져도 함께 출시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