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 2014년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행사장면. ⓒ 진주시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행사는'사랑do! 결혼do! 지금이 딱 좋아'라는 부제를 달았으며 아직 짝을 찾지 못한 결혼 적령기 미혼남녀에게 배우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마련해 올해 6회째에 접어들었다.
진주시는 3일부터 31일까지 e메일·방문·우편으로 신청·접수해 남자 30명, 여자 30명을 선착순 선정한다. 진주시 거주 또는 진주시 소재 직장에 다니는 28~37세 미혼남녀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시청 홈페이지'새소식'란에서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행사를 참고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지금까지 참가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 공통된 관심사를 충분히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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