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5.10 13:44:52
[프라임경제]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 클럽축구 대항전 ‘피스컵코리아’ 조직위원회는 올해 제 3회 대회에 동참할 팀 연락관을 모집한다.
피스컵 연락관은 대회기간인 7월 12일 ~21 일 까지 참가팀 선수들의 입국부터 출국까지 통역을 포함하여 전 일정을 함께하며 선수들과 대회 조직위원회 사이에서 원활한 대회 진행을 책임지는 역할을 한다.
피스컵 연락관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세계 명문클럽의 슈퍼스타들과 직접 만나고 친해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장점이 지원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작용하여 지난 2회 대회 때에는 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우수 인재들이 대거 지원하였다.
지난 대회 지원자들의 이력을 살펴보면 해당언어권 국가에서 다년간 거주한 유학생 을 비롯하여 아마추어 축구선수, 매니지먼트 출신, 해외 유명 대학의 스포츠마케팅 전공자 등 다양했다. 매 대회마다 해당 외국어뿐만 아니라 축구에 대한 지식까지 두루 갖춘 우수한 인재들이 지원하여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끄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이번 대회는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이태리어, 일본어 등 5개 외국어를 대상으로 언어별로 2~3명 씩 선발할 예정이며 오는 18일까지 피스컵 홈페이지(www.peacecup.com)와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을 통해 접수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