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미사강변도시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인근에 삼성엔지니어링 본사를 비롯해 세스코, 나이스 신용평가정보 등의 기업들이 입주한 강동 첨단업무단지를 비롯해 하남지식산업센터 향후 고덕 상업 업무 복합단지와 엔지니어링 복합 단지 개발 등 호재가 산재해 있다.
이 가운데 하남미사지구 5호선 미사역(예정) 바로 앞 중심상업지 11-2 상가가 미사 강변도시의 상업용지 중 유일하게 의료시설 용도 허용이 되자 본격 분양에 앞선 사전 접수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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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건물 구조상 3면이 개방된 스트리트 상가로 인접지역과 상권단절로 인한 항아리 상권으로 상업용지의 개발로 유입되는 인구와 하남미사지구 및 주택계획대로 입주를 통해 상주하는 약 10만 명에 인구까지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미사강변도시 11-2상가와 관련된 보다 상세한 내용은 통합콜센터(02-6022-0836)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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