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엔지니어링이 내달 중 서초 꽃마을 5구역 '힐스테이트 서리풀' 스트리트형 상가를 분양한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01번지 일대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서리풀 스트리트형 상가는 지하 1층~지상 1층·총 39점포로 한정 분양될 예정이다.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 상가 야경투시도. ⓒ 현대엔지니어링
또한 주중에는 서초 법조타운과 삼양화학본사 등 인근 오피스 상주인구를 고객층으로 확보할 수 있으며, 주말에는 상가 바로 옆 국내 최대 규모 사랑의 교회와 웨딩홀·롯데마트 유동고객을 확보할 수 있어 '주 7일 상권' 입지조건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2호선 서초역과 약 150m 거리로 역세권 유동인구까지 배후로 둔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뛰어난 입지와 함께 개발호재도 잇따를 전망이다. 먼저 인근 정보사령부 이전 부지에 16만6650㎡ 규모 공원과 미술관·박물관·공연장 등이 조성되며, 장재터널도 연내 착공될 예정이다.
터널이 개통되면 그동안 단절됐던 서초동 테헤란로와 방배동 사당로가 바로 연결돼 서초권역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지하 1층에는 롯데마트 입점이 확정됐으며, 주차 규모는 약 1280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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