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는 10일부터 일선에 공급하는 석유제품의 가격을 일제히 인상했다.
이로 인해 휘발유 세후 공장도 기준가격은 11원 인상 된 1,498원에, 경유는 3원 인상한 1,226원에 공급될 예정이다.
또, 실내등유와 보일러등유는 7원씩 인상 돼 각각 866원, 861원에 공급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