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김아중이 영화 <미녀는 괴로워> 홍보를 위해 홍콩 프로모션에 나섰다. 지난 5일 출국으로 4박 5일간 홍콩을 방문 중인 김아중은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아시아를 대표하는 차세대 미녀 스타로써의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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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영화관계자들은 “한국에서 급부상한 스타 김아중의 아름다운 매력이 놀랍다.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녀가 또 다른 차원의 한국열풍을 이끌어 줄 것으로 보인다. 많은 홍콩영화에서 함께 할 수 있다면 영광일 것이다”라고 전했으며, 예당의 관계자에 따르면 미팅 중 시나리오를 직접 건 낸 제작자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녀의 스케줄에는 아시아 각국의 영화 관계자들과 다국적 팬들, 연일 따라다니는 파파라치가 동행하고 있다. 이 같은 열기는 현지에서 굉장한 이슈가 되면서, 연일 홍콩신문 일면을 장식하는 등 차세대 아시아 스타로써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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