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지혜가 영화 <그, 사랑을 만나다>로 스크린 복귀 준비를 마쳤다.
한지혜는 이번 영화를 통해 깜찍 발랄하고, 속 깊은 사랑을 간직한 순수한 여주인공 ‘미연’으로 분한다. 여주인공 ‘미연’은 모든 일에 열정적이며, 한번 그녀의 매력에 사로 잡히면 헤어나올 수 없는 향기를 가진 캐릭터로 알려졌다.
지난 4월 20일경에는 연습도중 레펠 하강을 하다 발목에 경미한 부상을 입기도 한 한지혜는 한의원을 다니면서도 꾸준히 연습에 임하고 있어, 동료 연기자 및 스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당차면서도 솔직한 신세대 스타 한지혜는 최근 온라인 등을 통해 다이어리, 여행사진, 연습장면 등을 공개하면서 팬들과 솔직한 대화창을 마련하고 있다. 성격만큼이나 소박하고 진솔한 연기자로써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한지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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