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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오산 원동 힐스테이트 433세대 분양

 

김훈기 기자 | bom@newsprime.co.kr | 2007.05.09 11:34:59
[프라임경제]현대건설(사장 이종수)이 오산 원동 힐스테이트 433세대를 5월 분양한다. 원동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 지상 19층 6개동 규모로, △35평형 216세대 △40평형 108세대 △50평형 109세대 등 총 433세대로, 전 세대 일반분양한다.

1번 국도변 핵심지역에 위치한 원동힐스테이트는 수도권 전철 오산역과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등이 인접해 서울, 분당 등지로의 이동이 편하다.

   
 
 
또한 동탄 신도시와 인접해 있으며, 오산 세교지구 개발을 비롯해 수원~천안간 수도권 전철, 제2외곽순환도로, 제2경부고속도로, 수원~평택간 도로 개발 등이 예정돼 있어 향후 발전 가능성이 풍부하다.

특히, 인근의 동탄 신도시에 비해 절반 수준의 분양가에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어 향후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단지 외부 도로 맞은편에 대원초등학교, 원일초등학교, 원일중학교 등이 도보거리에 있다. 또 단지에 인접한 이마트를 비롯해 롯데마트·오산 시장 등 쇼핑시설이 있다.

오산 원동 힐스테이트에는 단지와 연접한 1만4000평 규모의 갈곶 근린공원과 단지 내 다양한 근린공원 등을 조성한다. ‘동산에 꽃이 만발한 원동(園洞)’이라는 지명에서 착안, ‘꽃’을 주제로 한 테마공원, 녹색공원 등 친환경 숲속 아파트 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꽃을 형상화한 단지 배치 및 아로마 정원, 풀향기 정원, 라벤다향의 바람 언덕 등 단지 전체에 화원의 향기가 느껴질 수 있도록 설계할 계획이다.

주차장은 100% 지하(상가 제외)에 배치, 지상 공간을 Green Zone(녹색지역)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 포켓발코니를 활용해 향후 침실·거실·주방 확장이 쉽도록 내부 평면을 설계했다.

오산지역 최초로 모든 대에 ‘스프링클러’가 설치되며, 층간바닥 두께도 210mm로 시공해 층간 소음을 완화했다. 견본주택은 5월11일 개관하며, 청약접수는 5월15일부터다. 031-37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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