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강제화가 골프화 전문 숍인숍(SHOP IN SHOP) 매장 3곳을 신규 오픈하며 골프화 확대 운영에 나선다.

금강제화 골프화 전문 숍인숍. ⓒ 금강제화
이에 기존 금강제화 명동본점, 강남본점 내에서 운영해오던 골프화 전문 숍인숍을 영등포본점, 대구본점, 부산 서면점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19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금강제화 골프화 전문 숍인숍 매장 5곳에서는 나이키, 아디다스 등 해외 브랜드 골프화와 아메리칸 정통 골프 브랜드 PGA Tour 골프화와 의류를 만날 수 있다.
특히 골프화 전문 숍인숍 매장 확대 운영에 맞춰 덴마크 슈즈 브랜드 에코(ECCO)의 골프화도 판매를 시작해 매장에서 클래식한 디자인부터 화려한 스포츠 스타일까지 200여종 골프화를 한자리에서 보고 구입할 수 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국내 골프 인구가 500만을 넘어서면서 골프화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최근 트렌드에 부합하는 스타일의 골프화를 운영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 전문 골프화 매장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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