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PTC는 휴맥스가 전자기계 제품 개발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윈칠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휴맥스가 윈칠을 선택한 것은 안전할 뿐 아니라 웹기반으로 이루어진 구조가 설계팀간의 합작을 가능하게 하고 설계 초기 단계에서부터 문제점들을 신속히 수정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었다.
휴맥스 이용훈 상무는 “최고의 디지털 가전제품에 걸맞은 최고의 제품 구성요소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싶었다”며 “다양한 업체들의 제안서를 검토한 결과 PTC 윈칠이 최적의의 제품으로 판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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