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공주대, 미래부에서 '해양·극지기초원천기술개발' 지원받아

 

임혜현 기자 | tea@newsprime.co.kr | 2015.07.16 09:49:14
[프라임경제] 공주대가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40억원의 연구비를 받아 '해양·극지기초원천기술개발사업' 주관기관으로 활동한다.

16일 공주대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 따라 '해양 원생생물 생명현상 융합프로세스 연구단'을 구성, 오는 2020년까지 해양바이오산업 연구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울대 등 여러 기관이 사업 협동기관으로 함께 참여한다.

이번 연구단을 이끌게 되는 김광훈 공주대 교수는 적조 유발 생물종의 발현유전체 은행 구축을 위해 노력하는 등 해양생물 연구 부문에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