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8일 비씨카드(대표이사 정병태)는 MBC,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와 함께 ‘MBC투어 비씨카드 클래식’ 조인식을 가졌다. 이 날 조인식은 비씨카드 이강혁 부사장, MBC 오창식 단장,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한명현 부회장 등 대회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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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강수연을 비롯한 KLPGA소속 선수 12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한국여자골프대회 최초로 주관방송사인 MBC를 비롯, 공유방송사인 MBC ESPN, Xports, J GOLF에서 중계할 예정이다.
본 대회의 주최사인 비씨카드 이강혁 부사장은 “비씨카드가 MBC투어 2차 대회의 동반자로 참여하여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면서 “국내 여자프로골프의 저변확대와 골프 대중화를 기치로 걸고 대회를 개최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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