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이하 암참)가 10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2015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보건의료혁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올해로 6회를 맞는 권위 있는 행사다. 올해는 '성공적 혁신을 위한 다음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유수의 의료기기 및 제약 기업과 보건복지부 등 관련 부처 및 보건당국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에이미 잭슨 암참 대표가 개회사를 맡으며 마크 내퍼 주한 미국 부대사가 환영사를 위해 참석한다.
오전 세션에는 IBM 왓슨과 삼성종합기술원 등 국내외 헬스케업 산업의 선두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는 한편 학계 관계자들의 발표와 토론이 전개된다.
오후에는 '지속 가능한 혁신을 위한 에코시스템'과 '치료에서 예방으로'라는 주제로 다양한 혁신의 성공사례와 상생의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