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마이 리틀 텔레비전'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하루 15분 운동법'을 소개해 화제가 된 예정화씨가 '2015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www.dietexpo.co.kr)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세계다이어트엑스포 조직위원회는 5일 63컨벤션센터에서 예정화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좌측부터 세계다이어트엑스포 조직위원회 최정식 사무총장, 홍보대사 예정화, 한국스포츠문화재단 양원석 사무총장. ⓒ 세계다이어트엑스포 조직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예정화씨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다이어트가 미용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한 아이콘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는 세계다이어트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스포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는 오는 31일부터 8월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사흘간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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