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건의료기(대표 이재화, www.migunondol.com)에서 시판 중인 '전자파 걱정없는 돌침대'와 '살아 숨쉬는 흙침대'를 통해 건강 침대 시장을 석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자파 걱정없는 돌침대 'SB-7000'은 실용신안출원 돼 있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5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상용화에 성공해 시판 중에 있다.

ⓒ 미건의료기
이재화 미건의료기 대표는 "침대는 가구가 아니다. 건강을 책임지는 건강용품으로 핵심 기능인 온열을 전달해주는 보료에 관련된 원천기술을 활용해 전자파 걱정없는 돌침대로 100세시대 건강을 충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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