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전국시장·군수·구청장協, 서울 여의도로 사무실 이전

조충훈 대표회장 "여의도 시대 맞아 중앙과 지방 소통 창구 역할 강화"

이금미 기자 | lgm@newsprime.co.kr | 2015.07.03 17:39:44

[프라임경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조충훈 순천시장)는 3일 오후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열었다. 협의회는 이날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에서 영등포구 은행로 3 삼희익스콘벤처타워 9층으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조충훈 순천시장(오른쪽 다섯 번째)을 비롯한 공동회장단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새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식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이 자리에는 조충훈 시장을 비롯해 공동회장단 13명, 이인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정책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현판 제막식에 이어 사무실을 둘러보고 다과 간담회 등을 진행했다.

조 시장은 인사말에서 "전국 226개 지방자치를 대표하는 협의회가 오늘로 용산 시대를 마감하고 여의도 시대를 열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중앙과 지방의 소통 창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