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우건설이 부산 분양시장에서 '잭팟'을 터트렸다.
대우건설은 부산 대연 파크 푸르지오 1순위 청약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119.63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부산 대연 파크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몰려든 구름인파. ⓒ 대우건설
대우건설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예술시설과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하는 뛰어난 입지에 주변 아파트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된 점이 높은 청약경쟁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