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복합문화공간을 추구하는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대표 김선권)는 네슬레 제품의 국내 제조, 유통, 마케팅을 담당하는 네슬레 프로페셔널과 공동으로 새로운 음료 2종을 출시한다.

카페베네 신제품 2종. ⓒ 카페베네
네슬레 프로페셔널 제품을 활용한 '그린파인스무디'는 열대과일 파인애플의 새콤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열대 지방을 연상시키는 싱그러운 초록색으로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블루스콜'은 시원한 바다 빛깔의 블루레모네이드다. 두 제품 모두 네슬레 프로페셔널 제품을 사용해 양사가 공동 개발했다. 가격은 대용량 사이즈인 24온스(oz) 기준으로 각각 5800원, 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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