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EH, 대표 한철호)가 다양한 아웃도어 레저에 두루 적합한 전천후 아쿠아슈즈 '칸쿤'을 출시했다.

밀레 칸쿤. ⓒ MEH
밑창에 여섯 개 배수구를 마련해 신발 안에 고인 물이 신속하게 빠져 나가도록 설계했다. 신발 전면에는 통기가 용이한 메쉬 소재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수분과 땀은 빠르게 건조시켜 쾌적하다.
잡아당기는 것만으로 쉽게 조이고 풀 수 있는 스타퍼(Stopper) 매듭을 적용했으며 후족부는 완충 및 쿠셔닝 효과가 뛰어난 폼(foam)소재를 사용했다. 안쪽으로 완전히 접어 슬리퍼 형태로도 신을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슈즈다.
색상은 브라운, 카키, 베이지 세 가지며 소비자가는 10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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