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교촌에프앤비㈜는 (사)한국재능기부협회가 주관하는 '소외계층 쌀 보내기 운동'에 후원금을 전달한다고 25일 밝혔다.

교촌치킨 '소외계층 쌀 보내기 운동'. ⓒ 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과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받는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기부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촌은 기업이념인 '나눔'을 전파하기 위해 원자재 출고량 1kg당 20원씩 적립,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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