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커피 브랜드 이디야커피(대표이사 문창기)는 총 1억원을 200명에게 전달하는 2015년 상반기 '이디야메이트 희망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 종로 낙원동에 위치한 이디야 낙원동점에서 이디야 메이트 희망기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 이디야커피
선정된 이디야메이트에게는 장학금뿐만 아니라 메이트가 본사 공개채용에 지원했을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한편 '이디야메이트 희망기금'은 이디야커피 상생경영 철학을 현장 매장 근무자들과 공유하고자 지난 2013년부터 진행하는 사업이다. 매년 상하반기 각각 1억원씩 총 2억원에 달하는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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